죽도 밥도 안 된다(아니다) , 되다 말아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말. 사과유죄(赦過宥罪). 백성이 저지른 과실을 용서하고 과실이 아니고 스스로 죄지은 자라도 너그럽게 사하여 준다. 그것이 백성의 어려움을 덜고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유(宥)는 너그럽게 죄를 사하는 것. -역경 오늘의 영단어 - fast-paced : 빠른 보폭의, 빠른템포의오늘의 영단어 - clientele : 고객, 단골손님오늘의 영단어 - appeasement : 진정, 완화, 달램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남의 돈 천냥이 내 돈 한푼만 못하다)말이란 그 쓰는 방법에 따라서 혹은 친선(親善)으로도 되고 혹은 전쟁도 일으킨다. -서경 교토사주구팽(狡兎死走狗烹). 빠른 토끼가 잡히고 나면 그것을 쫓아서 잡은 개는 필요가 없다 하여 삶아 먹는다. 나는 새가 전부 잡히고 나면 그것을 쏘아뜨린 좋은 활도 필요없는 것이라 하고 창고에 넣어 버린다. 이처럼 적국이 패하면 지금까지의 충신도 필요없는 것이다 하고 죽음을 당한다. 모반했다는 혐의로 한(漢) 나라 고조에게 잡힌 한신(漢信)이 인용한 괴철(괴徹)의 말. -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 revolutionary : 혁명의, 혁명적인, 개혁적인오늘의 영단어 - report : 출두하다, 보고하다, 기록하다